히도쿠션 팬시티
늦은 새벽 몰래 올려보는 리네님 생일 굿즈 후기!
아아... 퇴근하고 집에오니... 싸늘하게 식어있는 굿즈를 발견했다... 녀석.... 많이 추웠구나....
미안하다 얼른 집으로 들어가자! 집으로 들어온 택배는 추운지 당장 열어달라 애원하였고 나는 그 부탁을 들어주었다 미안해요 리네님! 다시는 이 칼을 꺼내지 않으려 했건만!!
울어라 지옥의 과도!!
짜식 아직 잘 움직여 주는군 수고했다 편히 쉬어라
아아 봉인 속에는 차갑게 식어버린 리네님의 굿즈가 들어있구나.... 미안해.... 오래기다렸지... 밖에서 무려 9시간을.... 내가 미안하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것은 아리따운 리네님의 모습... 아아... 영롱하구나.... 이리도 아리따운 여인을 밖에서 기다리게 하다니... 나란 남자는 죽어 마땅한법이거늘.... 그럼에도 리네님은 웃어주신다.... 믿슙니다!!! 크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