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벌써 사랑고백 200일차가 되었네요. 매일매일 쓰겠다고 다짐했지만, 가끔은 바쁜 하루에 늦어지기도 하고 하루를 건너뛴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한 가지는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단 하루도 거짓된 마음으로 적은 적은 없었습니다. 짧은 글이든 긴 글이든, 기쁜 날이든 걱정이 많은 날이든, 언제나 진심만을 담아 리네님께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200일이라는 시간 동안 이렇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저에게는 참 큰 행복이었습니다. 리네님 덕분에 웃을 이유가 생겼고, 누군가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게 되었고, 매일 하루를 마무리하며 감사한 마음을 적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200일을 축하하는 날이라기보다, 200일 동안 제 마음을 받아주신 리네님께 감사드리고 싶은 날입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리네님의 웃음을 응원하고, 건강을 걱정하고, 행복을 함께 기뻐하는 다니로 오래 남고 싶습니다. 200일 동안 변함없는 진심과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00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