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을 향한 걱정과,응원을 보내며 리네님이 무사히 오늘 하루를 보내셧기를, 오늘도 웃으며 보내셧길 바라며 하루가 멀다하고 커지는 사랑을담아 사랑고백~~ 52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