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신 리네님에게 아무것도 해드리지 못하고 그저 기다려야만 하는 사실에 죄송스러운 마음을 담고 리네님이 부디 건강해 지시길 바라는 마음도 담고 언제나 리네님을 생각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 56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