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해 리네님의 건강을 바라며 기도를 올렸는데도 아직 아프시다니… 정말 하늘에 직접 찾아가 한바탕 소동이라도 피워야 제 기도를 들어주시려나요…? 다니의 작은 기도를 쉽사리 들어주지 않는 하늘이 조금은 밉다가도, 리네님을 위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곳이 결국 바다와 하늘뿐이기에 오늘도 다시 한번 더 간절한 마음을 담아 리네님의 안녕과 건강을 기도합니다. 부디 리네님의 몸과 마음이 하루빨리 편안해지기를 바라며, 언제나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사랑고백 156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