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도쿠션 팬시티
하늘을 향해 리네님의 건강을 바라며 기도를 올렸는데도 아직 아프시다니… 정말 하늘에 직접 찾아가 한바탕 소동이라도 피워야 제 기도를 들어주시려나요…? 다니의 작은 기도를 쉽사리 들어주지 않는 하늘이 조금은 밉다가도, 리네님을 위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곳이 결국 바다와 하늘뿐이기에 오늘도 다시 한번 더 간절한 마음을 담아 리네님의 안녕과 건강을 기도합니다. 부디 리네님의 몸과 마음이 하루빨리 편안해지기를 바라며, 언제나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사랑고백 156일차~♡
〈여신의 목소리를 걱정하는 밤〉
리네님,
오늘 디코로 남겨주신 이야기를 보고 괜히 마음이 많이 무거워졌어요.
병원에서 “말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으실 정도로 목 상태가 안 좋으시다는 말을 보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아프신 것 같아서 계속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리네님은 원래 다니들과 이야기하는 걸 정말 좋아하시잖아요. 방송에서 웃으면서 이야기해 주시는 모습도, 장난스럽게 말을 이어가시는 모습도, 다니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그 분위기도요.
그래서 더 마음이 쓰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