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의 아리따운 노래 소리에 마음이 힐링되고 리네님의 사랑에 가슴이 벅차고, 리네님의 그림 솜씨에 눈을 때지 못했으며, 리네님의 울상에 심장이 멈추기도 했던 오늘 하루. 이 모든게 사랑입니다. 리네님 사랑하고 감사하며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리네님을 향하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177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