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길었던 야근도 끝나고, 다시 평소의 하루로 돌아오신 것 같아 괜히 마음이 놓입니다. 오늘 하루는 조금 덜 바쁘고, 조금 더 많이 웃으셨을까요? 다니들은 리네님을 기다리는 시간도 좋지만, 역시 목소리를 듣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제일 행복한 것 같아요. 헤헤. 특별한 일이 없어도 리네님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고,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히 예쁜 하루입니다. 오늘도 많이 고생하셨으니 이제는 걱정들을 살짝 내려놓고 편안하게 푹 쉬어주세요~ 다시 만난 반가움과 몽글몽글한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24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