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은 정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직접 리네님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뻤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다만 제 마이크 상태가 좋지 않아 시끄러운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아 죄송했고, 긴장한 나머지 너무 제 이야기만 한 것 같아 조금은 아쉬운 마음도 남았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따뜻하게 들어주시고 함께 웃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오늘의 행복은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리네님께는 웃을 일이 더 많고, 행복한 추억이 하나씩 쌓여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감사한 마음과 행복, 그리고 변함없는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13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