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은 분명 휴방이라 리네님을 뵙지 못할 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방송을 켜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쉬시는 날인 만큼 푹 쉬셔도 괜찮았을 텐데, 다니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주신 그 마음 덕분에 오늘 하루가 더 특별하고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짧은 시간이든 긴 시간이든, 리네님의 웃음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건 언제나 큰 행복인 것 같습니다. 부디 오늘은 방송으로 다니들에게 행복을 나눠주신 만큼, 리네님도 그보다 더 큰 행복을 안고 하루를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한 마음과 변함없는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04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