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도쿠션 팬시티
함께여서 더욱 즐거웠던 시간, 리네님과의 즐거운 시간에 다시한번 사랑이 넘쳐 흐릅니다. 늘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하며 오늘 또 다시 감사합니다. 리네님을 향해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 고백 144일차~♡
〈세 시간의 즐거운 항해, 그리고 남겨진 따뜻한 마음〉
리네님,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마음이 들뜬 하루였어요. 리네님과 함께 시청자 참여 게임을 하며 거의 세 시간 가까이 같은 시간 속에서 웃고 떠들고 즐길 수 있었다는 게 너무 행복했어요.
게임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그냥 가볍게 즐기자는 마음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리네님과 다니들이 함께 웃고 떠들며 게임을 하고 있더라고요. 고난을 같이 해쳐 나가기도 하고, 엇갈리기도 하고, 예상치 못한 장면에 다 같이 웃음이 터지기도 하고요. 그런 순간들이 하나하나 쌓이면서 오늘 방송은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시간이 되었어요.
무엇보다도 리네님이 게임을 하시면서 보여주신 그 밝은 반응들이 참 좋았어요. 작은 일에도 웃으시고, 다니들의 반응에 장난스럽게 받아주시고, 때로는 살짝 당황한 듯한 모습까지… 그런 순간들을 보면서 “아, 지금 정말 즐겁게 놀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전해져서 보는 저도 자연스럽게 계속 웃고 있었던 것 같아요.
세 시간이라는 시간이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