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도 야근으로 휴방하셨네요. 벌써 3일째라 리네님을 뵙지 못한 아쉬움도 점점 커지지만, 그보다 계속 늦게까지 일하시는 리네님이 많이 지치셨을까 봐 걱정됩니다. 다니들은 리네님을 많이 보고 싶어도 언제까지든 기다릴 수 있으니, 방송하지 못한 것에 미안해하거나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퇴근하신 뒤에는 따뜻한 식사도 챙기시고, 잠시라도 아무 생각 없이 푹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바쁜 날들이 어서 지나가고,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보고 싶은 마음과 걱정 어린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22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