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도쿠션 팬시티
비록 원래 목적이었던 마추기는 하지 못하였지만, 오히려 좀 더 색다르고 즐거운 합방이 되었던 오늘 하루. 리네님 혼자에서 귤님과의 듀오, 나아가서는 루카님 과의 트리오 까지. 점점 늘어나는 미소와 행복에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방송을 보았습니다. 세 분의 캐미에 즐겁게 웃고 생각지도 못했던 모습과 말들에 놀라기도 하며 즐겁게 보낸 오늘 하루 부디 리네님과 오귤님, 루카님, 쿠션이들 모두가 즐거웠단 하루가 되셧길 바라며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127일차~♡♡♡
〈웃음이 이어진 밤, 함께여서 더 빛났던 시간〉
리네님,
오늘 방송을 보면서 괜히 계속 웃고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 방송이 시작되고 리네님이 다니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할 때부터 이미 분위기가 참 따뜻하고 편안하더라고요.
초반에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다가 애니 이야기도 나오고, 다니들과 취향 이야기를 나누고, 이런저런 소소한 이야기들이 이어졌는데 그런 평범한 대화들이 오히려 더 즐거웠어요.
리네님이 웃으면서 이야기하시는 모습, 다니들과 장난처럼 말을 주고받는 분위기, 그 모든 순간들이 너무 자연스럽고 따뜻해서 그저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러다가 중반에 오귤님과 합방 이 시작되면서 분위기가 또 한 번 확 살아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