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원래 목적이었던 마추기는 하지 못하였지만, 오히려 좀 더 색다르고 즐거운 합방이 되었던 오늘 하루. 리네님 혼자에서 귤님과의 듀오, 나아가서는 루카님 과의 트리오 까지. 점점 늘어나는 미소와 행복에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방송을 보았습니다. 세 분의 캐미에 즐겁게 웃고 생각지도 못했던 모습과 말들에 놀라기도 하며 즐겁게 보낸 오늘 하루 부디 리네님과 오귤님, 루카님, 쿠션이들 모두가 즐거웠단 하루가 되셧길 바라며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127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