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 만우절 기념 특별 방송을 보며, 리네님의 영혼에 오귤님의 귀여운 모습에 한번, 리네님의 특별한 친구분의 매력적인 모습에 또 한번.... 두번이나 커다란 충격과 기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방송을 보며 또 다시 느낄수 있었어요. 난 리네님을 사랑하구나, 리네님이 어떤 모습이어도 리네님은 리네님이며 난 그런 리네님 덕분에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구나... 정말로 고맙습니다,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몇번이고, 몇일이고 계속해서 말해도 부족하고 미안하게 느껴지는 이 마음이 부디 리네님께는 사랑으로 보이길, 저의 부족한 마음이 리네님의 자그마한 별빛이 되어 아름다운 바다의 깊은 곳까지 부드럽게 빛을 비춰줄수 있기를 영원토록 소망합니다. 리네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사랑고백 119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