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도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드디어 리네님과 전화 데이트를 하는 날이라 그런지 하루 종일 괜히 설레고, 시간이 평소보다 더 천천히 가는 것만 같았습니다. 짧은 시간이겠지만 리네님과 함께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부디 내일도 리네님께 즐겁고 편안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긴장보다는 웃는 얼굴로, 행복한 마음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내일을 기다리는 설렘과 변함없는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12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