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도 리네님의 하루는 어떠셨을까요. 특별한 일이 있는 날도 좋지만, 아무 일 없이 평범하게 하루를 보내셨다는 소식도 저에게는 참 반갑고 소중합니다. 웃을 일은 조금 더 많아지고, 걱정은 조금씩 줄어들고, 그렇게 하루하루 행복이 쌓여갔으면 좋겠습니다. 다니들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리네님을 응원하며 기다리고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리네님만의 속도로 걸어가 주세요. 오늘도 리네님의 하루가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라며.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10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