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은 정말 행복이 한가득 담긴 하루였어요. ㅎㅎ 루카님과 함께 굿즈 샘플을 보여주시면서 이것저것 이야기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을 담으셨는지 자연스럽게 느껴졌어요. "제발 사주세요..." 하고 살짝 부탁하시는데 괜히 마음이 찡해지더라구요. 두 분이 정성껏 준비하신 만큼 많은 다니들의 품으로 예쁘게 떠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뒤에는 그림도 그려주시고, 오랜만에 펠월드를 무려 4시간이나 같이 해주시다니... 정말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리네님이랑 함께 웃고 떠들고, 게임하다가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 버린 기분이네요. 역시 리네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왜 이렇게 금방 지나가는 걸까요. ㅎㅎ 오늘도 또 하나의 행복한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리네님의 하루가 지금처럼 웃음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그 웃음 한 조각만 다니들에게 나눠주셔도 저희는 하루 종일 행복할 테니까요. 고마운 마음과 작은 존경, 그리고 가득한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27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