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은 방송이 있는 날이라 조용히 기다리고 있었는데, 푹 쉬고 계신 것 같아 조금은 아쉽고,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최근 계속 바쁘셨고 야근도 많으셨으니, 오늘만큼은 아무 걱정 없이 편안하게 쉬는 하루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가끔은 말없이 쉬어가는 날도 필요한 거니까요. 다니들은 하루 이틀쯤은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으니, 리네님께서는 몸과 마음을 먼저 챙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푹 쉬신 만큼 내일은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웃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편안한 휴식을 바라는 마음과 변함없는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20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