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은 원래 방송이 있는 날이었지만, 야근 때문에 함께하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야근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앞으로 16일까지는 게릴라 방송으로라도 다니들을 만나러 와주시겠다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무리해서 방송을 해주시는 것보다, 리네님의 건강과 컨디션이 훨씬 더 소중합니다. 야근만으로도 충분히 힘드실 텐데, 부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피곤한 날에는 푹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니들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천천히 기다리고 있으니, 리네님께서 편한 마음으로 찾아와 주시면 그걸로 충분히 행복합니다. 걱정하는 마음과 기다리는 마음, 그리고 변함없는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15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