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간의 편지, 100일간의 여행, 100일간의 진심, 100일간의 감정들. 100일 이란 시간동안 리네님에게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마음을 전해왔네요. 비록 특별할것 없는 100일간의 편지였지만, 아주 약간, 이번만 조금 특별한 편지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의 제 100일이 리네님의 인생에 약간의 행복을 주었길, 리네님의 마음에 1번의 기쁨이라도 주었길 바라는 마음과 100일이 된 오늘도, 그리고 앞으로도 이어질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100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