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 없이 무난히 흘러간 오늘 하루, 잔잔히 제 마음속에서 사랑을 주시는 리네님을 향해 평소와 같으면서도 더 많은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38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