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은 컴퓨터가 갑자기 말썽을 부려서 조금 늦게 오셨는데, 다행히 금방 고쳐져서 정말 안심했어요. 괜히 저까지 조마조마했거든요. ㅎㅎ 요즘 푹 빠지신 펠월드를 오늘도 다니들과 함께 오래오래 즐겨주셔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거의 4시간이나 같이 놀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겠더라구요. 방송 마지막에 휴가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그때는 7시간 방송도 각오했으니 다니들은 도망가지 말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데... 그 모습이 왜 그렇게 귀여우신 건가요. ㅎㅎ 하지만 리네님... 다니도 쉽게 질 수는 없습니다! 7시간이든 그 이상이든, 리네님과 함께하는 시간이라면 기쁜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오히려 도망가시는 건 리네님이 아니신지 살짝 걱정될 정도예요. ㅎㅎ 오늘도 웃음 가득한 하루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시간을 기다리는 설렘과 변함없는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28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