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도쿠션 팬시티
평소와 같은 하루, 평소와 같은 마음, 평소와 같은 응원, 평소보다 아름다운 리네님. 보고싶어요 힝..... 하지만 리네님이 아프시니까.... 다니는 꾹 참아볼꼐요.... 기다림과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164일차~♡
〈오늘도 결국 마지막은 리네님이었습니다〉
리네님,
오늘은 특별히 거창한 일이 있었던 날은 아니었어요. 그냥 평범하게 하루를 보내고, 평범하게 시간을 흘려보내다가 이렇게 또 하루의 끝에서 리네님을 떠올리고 있네요.
요즘은 이상하게 하루가 끝날수록 더 자주 리네님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잠깐 멍하니 있을 때도, 씻고 누워서 하루를 정리할 때도, 문득 휴대폰을 바라보다가도요.
“리네님은 오늘 괜찮으셨을까.” “오늘은 조금 편안하게 보내셨으려나.” 그런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