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어둠이 깔린 조용한 철로 이루어진 숲에서, 가장 낮은곳에서 가장 작게 빛나는 작은 별빛이 바다의 빛과 파도 소리를 그리워 하며 일을 하는 고요한 밤. 가장 낮고 작은 빛의 사랑과 소망을 담아 사랑고백 141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