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은 정말 웃음이 끊이지 않는 하루였습니다. 제가 조심스럽게 추천드렸던 붐바나나를 직접 해주신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르겠는데, 재미있었다고까지 말씀해 주셔서 괜히 하루 종일 마음이 몽글몽글했습니다. 리네님이 열심히 설명하시는데 루카님이랑 히메님이 답답해하시고, 또 히메님은 끝내 이해를 못 하셔서 고장 나시는 모습에 웃음이 멈추질 않았어요. 그 모습을 보며 함께 웃고 계시던 리네님을 보고 있으니, 저도 덩달아 행복해졌습니다. 헤헤. 게임이 끝난 뒤 이어진 세 분의 이런저런 이야기와 걸즈 토크도 너무 즐거웠고, 방종하셨다가 다시 돌아와 다음 주 일정을 함께 정해주신 것까지... 오늘은 정말 선물을 한가득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루를 환하게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네님께서 즐거우시면 다니도 자연스럽게 행복해지는 것 같습니다. 감사한 마음과 존경, 그리고 가득한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26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