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사랑고백도 203일차가 되었네요. 200일이라는 특별한 날도 지나고 다시 평범한 하루가 찾아왔지만, 오히려 이런 평범한 날들이 오래도록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리네님이 웃으며 방송하시고, 다니들은 그 웃음을 보며 함께 웃고. 가끔은 걱정도 하고, 가끔은 장난도 치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함께 쌓아가는 지금이 저는 참 좋습니다. 특별한 하루도 소중하지만, 아무 일 없이 "오늘도 잘 지냈다."라고 말할 수 있는 하루가 가장 행복한 하루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부디 오늘도 리네님께서 많이 웃으시고, 맛있는 것도 드시고, 하루를 무사히 마무리하셨기를 바랍니다. 저는 오늘도 변함없이 리네님의 행복을 응원하고, 그 곁에서 함께 웃는 다니가 되겠습니다.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03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