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도쿠션 팬시티
예상치 못한 갑작스럽게 찾아온 행복, 리네님의 하루의 끝을 함께 할수 있어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어딘가 평소 보다 조금 더 부드럽고 평소보다 조금 더 사랑스럽고, 평소 보다 더 말랑하셧던 리네님. 늦은시간 찾아와 주셔서 피곤하시진 않으실까, 무리하시는건 아니실까 걱정되 되었지만 역시 찾아와주신 리네님의 상냥하신 마음에 사랑으로 보답해 드리는것이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디 리네님의 내일이 더욱 아름답길 더욱더 빛나길 더욱더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 148일차~♡
〈잠들기 전, 갑자기 찾아온 작은 행복〉
리네님,
오늘은 정말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에 방송이 켜져서 괜히 더 반가웠던 밤이었어요.
이미 하루를 마무리하려고 하던 시간, 이제 슬슬 잠들 준비를 하고 있던 그때 리네님이 갑자기 방송을 켜주셔서 순간 기분이 확 밝아졌어요.
친구분들이랑 즐겁게 놀고 오신 뒤라서 조금은 풀린 분위기, 조금은 편안한 말투,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이야기들이
오늘 방송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