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사랑하는 리네님의 평범하다면 평범했던 오늘과 방송, 리네님과 웃고 떠들며 새로운 얘기와 지나갔던 얘기, 서로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서로에게 농담도 던지며 즐거웠던 평범한 오늘 하루 뿐만이 아닌 리네님과 함께한 모든 하루하루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어갑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 주시는 리네님께 감사의 마음과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99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