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은 야근 때문에 방송에서 뵙지 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늦은 시간까지 일하시느라 얼마나 피곤하셨을지가 더 걱정되네요. 최근 바쁜 날들이 계속되고 있으니, 방송을 못 했다는 아쉬움이나 미안함은 내려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니들은 언제든 기다릴 수 있으니까요. 오늘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퇴근하신 뒤에는 맛있는 것도 챙겨 드시고, 아무 걱정 없이 푹 주무셨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여유롭고 편안한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고생하신 리네님을 걱정하는 마음과 변함없는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21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