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특별하다면 특별한, 평범하다면 평범한 횟수의 사랑고백날입니다 ㅎㅎ. 111일 무려 111번 리네님께 사랑 고백을 했네요.... 처음 고백을 했던 날, 이토록 긴 시간 사랑고백을 하게 될줄은 솔직히 몰랐습니다. 몇일 하다보면 귀찮거나 사랑이 줄어들어 그만둘줄 알았는데... 오히려 매일매일 고백을 적을수록 더욱 커져가는 사랑에 스스로도 놀라네요 ㅎㅎ. 요새는 글 제목 생각하는게 큰 고민이며 행복입니다 언제나 되는데로 진심을 담아 적는 제목인데 잘 전달 되나 모르겠네요;; 걱정스러운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111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