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즐거우셨길.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행복한 추억을 가득 안고 돌아오셨길 바랍니다. 하루하루 힘들었다는 마음보다는 즐거웠다는 마음이, 후회보다는 행복이, 그리고 "오길 잘했다"는 기쁨이 가득 차는 하루였기를 바랍니다. 또 그 행복한 마음 한구석에, 가끔씩 문득 툭 하고 "우리 다니들은 뭐 하고 있을까?" 하는 작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콘서트의 여운이 오래도록 리네님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길, 그리고 내일 출근도 무사히,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과 기도를 담아, 사랑고백 193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