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 다니는 오늘도 고개를 숙여 리네님께 감사와 사죄의 인사를 올립니다..... 그저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리네님께서 저를 걱정해 주신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런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저의 어리석은 행동으로 인해 리네님께서 한순간이나마 불편함과 서운함을 느끼셨을 생각을 하니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앞으로는 제 몸을 더욱 잘 챙기고, 리네님께서 괜한 걱정을 하지 않으시도록 조심 또 조심하며 생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을 담아, 그리고 사랑도 살짝 얹어서.... 사랑고백 190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