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은 휴방이라 얌전히 기다리려고 했는데, 최근 방송을 자주 못 해서 다니들이 보고 싶었다며 찾아와 주셔서 정말 기쁘고 고마웠습니다. 처음에는 예쁜 노래를 들으며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이후에는 게임까지 함께 즐기며 실컷 웃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쉬셔도 되는 날인데 다니들을 생각해 주신 그 마음이 너무 따뜻해서, 오늘 방송은 평소보다 조금 더 특별하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헤헤. 리네님도 다니들과 함께한 시간만큼 즐겁고 행복하셨기를 바라며, 이제는 남은 피로까지 포근하게 풀고 푹 쉬어주세요~ 보고 싶어 찾아와 주신 고마움과 몽글몽글한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25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