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의 기대감에 두근, 리네님과의 내적 친밀감에 또 다시 두근, 리네님의 사랑스러움에 최후의 두근....♡ 수십번의 두근거림을 느꼈던 오늘 하루 무척이나 즐거웠던 방송, 행복했던 리네님과의 추억을 담아 사랑고백~137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