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님~~ 오늘은 열심히 준비하신 게임을 함께하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리네님도 많이 속상하셨을 것 같고, 얼마나 열심히 준비하셨을지 알기에 괜히 저도 렉이 더 원망스럽더라고요. 그래도 게임 대신 나눠주신 이런저런 이야기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준비한 것이 뜻대로 되지 않는 날도 있지만, 리네님과 함께 웃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니에게는 충분히 행복한 방송이었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고, 다음에는 준비하신 게임을 렉 없이 즐겁게 함께할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응원하는 마음과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06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