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아 아니 우리 리네님 오늘도 같이 즐겁게 보낼수 있어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ㅎㅎ. 리네님이 생각보다 더 많은걸 알고 계셔서....조금은 당황했지만? 그래도 리네님과 함께 보낸다는것 그것만으로도 무척이나 즐겁고 기쁜 하루였어요. 서로에게 사랑을 전했던 오늘처럼 다니들도 리네님도 부디 하루가 아름답게 빛나고 행복하게 마무리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영원토록 사랑하는 마음과 리네님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189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