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이상 뭐라고 제목을 지어야 할지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는 경지에 도달해 버렸따.... 매일 매일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합니다 등등의 표현을 써오며 마음을 고백해온 결과 표현의 한계가 찾아와 버렸다... 아직 나의 마음은 하나도 줄어들지 않았거늘... 어찌 나의 입은 굳게 닫혀 어떠한 표현도 제목도 짓지 못한다 말인가... 평소에 공부좀 할껄.... 그저 한탄만 하는 제목이 되어버렸지만 언제나 진심을 담아 사랑고백 합니다.... 113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