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도 방송에서 뵙지 못해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 놀러 가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까지 마음껏 웃고, 맛있는 것도 많이 드시고,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행복한 추억을 가득 만들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니들은 조금 보고 싶어도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 테니, 아무 걱정 없이 즐겁게 놀다 돌아와 주세요~ 리네님께서 돌아오신 뒤 환하게 들려주실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보고 싶은 마음과 행복을 바라는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18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