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도 야근 때문에 방송을 켜지 못하셨네요. 리네님을 뵙지 못해 아쉬운 마음도 있지만, 늦게까지 일하시느라 얼마나 피곤하실지가 더 걱정됩니다. 방송을 하지 못한 것에 미안해하거나 속상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다니들은 방송보다 리네님의 건강과 편안한 휴식이 훨씬 더 소중하니까요. 오늘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부디 퇴근 후에는 아무 걱정 없이 푹 쉬시고,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걱정과 기다림, 그리고 변함없는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17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