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오늘은 생각지도 못했던 디코 전화에, 밤에는 루카님과 함께한 펠월드 방송까지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다니들과 이야기하며 노래도 불러주시고, 컴퓨터가 켜지지 않아 답답해하시던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짧지만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생긴 것 같아요. 다행히 컴퓨터도 금방 고쳐져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게릴라라 오늘은 뵙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두 번이나 찾아와 주셔서 즐거웠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만 최근 야근도 많으셨고 내일은 특근과 약속까지 있으시니, 무리해서 방송을 켜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다니들은 언제든 기다릴 수 있으니 부디 몸부터 챙기시고 푹 쉬어주세요. 즐거웠던 마음과 감사, 걱정 어린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19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