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기다리고 기다리며, 고대하고 고대하던 리네님의 신 의상 발표..... 아리따운 그 모습이 천천히 나타나실때 저의 심장은 두근 거리다 못해 쿵쾅거렸으며 서서히 드러나는 아리따운 모습은 다니의 심장을 부숴버리를듯한 강렬한 충격을 주셧으며, 하나 둘 씩 보이는 리네님의 수고와 노력이 담긴 빛나는 장신구들, 리네님의 아름다운 육체를 보호하듯 감싸는 어여쁜 의상들의 반짝임에 다니의 눈이 크게 뜨이다 못해 뽑힐듯 집중하게 되었죠. 허나 역시 최고는 드디어 들어난 리네님의 아리따운 미모..... 예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어떤 말이 필요하겠는가... 그저 아름다웠다. 단지 그 한마디, 한 단어로 모든걸 정리할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웠고 아름다웠으며 아름다워질 아름다운 리네님.... 신 의상을 공개해 주셔서 감사하고 방송을 해주셔서 감사하며 다니의 리네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마음을 담아 사랑고백 123일차 ♡♡♡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