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께 받은 커다란 선물에 감사함을 느끼며, 작은거 밖에 해드리지 못한 다니에게 이렇게나 커다란 선물을 주심에 다시한번 리네님을 숭배합니다. 아아 리네님 믿습니다... 언제나 다니들을 위해주시며 다느들을 생각해 주시는 우리들의 여신님 리네님.... 앞으로도 더욱 정진해 리네님께 사랑을 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아아 리네님 사랑합니다... 작은 다니의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176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