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도쿠션 팬시티
리네님~~ 오늘은 방송이 있는 날이었지만, 바쁜 하루를 보내시느라 함께하지 못했네요. 혹시 스스로 아쉬워하시거나 마음이 무거우셨다면, 너무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니들은 방송 한 번보다도 리네님이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시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바쁜 날에는 쉬어 가도 괜찮고, 늦어져도 괜찮고, 가끔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날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리네님이 늘 다니들을 생각해 주신다는 걸 알고 있기에, 다니들도 같은 마음으로 리네님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오늘만큼은 "미안하다"는 마음보다 "오늘도 열심히 보냈다."는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웃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걱정하는 마음과 변함없는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08일차~~~♡♡♡
〈조금은 자신을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리네님,
오늘은 방송이 없는 하루였지만,
디스코드에서 남겨주신 한마디가 계속 마음에 남았어요.
"왜 항상 일이 끝나면 자야하는 시간일까."
그 말을 읽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