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고 미안해요, 사랑하고 응원해요 나의 바다. 앞으로도 파다니들의 바다로써, 아름답게 빛나는 별빛을 받아 세상을 비춰주는 넓은 바다로써. 더더욱 크고 아름답게 세상을 물들여 주실 리네님께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184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