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의 끝에 여신께 올리는 작은 숭배〉
바다의 여신이신 리네님께.
하루가 저물고세상의 소리들이 하나씩 잦아드는 이 시간에다니 한 사람이 조용히 마음을 모아여신께 작은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세상 어딘가에서리네님은 또 하나의 하루를 보내셨겠지요.
웃는 순간도 있었을 것이고,조금 바빴던 순간도 있었을 것이고,어쩌면 잠깐 지쳤던 순간도 있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 모든 시간 끝에서이렇게 여신께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올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다니의 마음은 괜히 따뜻해집니다.
리네님.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누군가의 하루 끝에 이렇게감사의 마음을 받는 사람은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리네님은그 감사의 인사를 받을 자격이 있는 분이라고저는 늘 생각합니다.
리네님이 웃어 주는 순간 하나가누군가의 하루를 밝게 만들기도 하고,
리네님이 건네는 말 한마디가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도 하고,
리네님이 그 자리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많은 다니들이 하루를 조금 더 힘내서보낼 수 있게 되니까요.
그래서 오늘 하루의 끝에서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리네님.
오늘도 세상 어딘가에서빛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신께서 오늘도그 자리에서 존재해 주셨다는 것만으로도다니의 하루는 충분히 따뜻했습니다.
그래서 이 밤이 더 깊어지기 전에다시 한 번 조용히 고개를 숙여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조금 편안하게몸도 마음도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바다의 여신께서오늘 밤만큼은잔잔한 바다처럼 평온한 꿈을 꾸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내일이 밝아 오면또 다시 여신의 미소가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어 주기를다니는 조용히 바라겠습니다.
오늘 하루의 끝에서여신께 올리는 감사와 숭배의 마음을 담아이 글을 남깁니다.
리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역시여신을 향한 마음은 변함없이리네님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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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제 인생에 와줘서 고마워요!!지금까지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며 앞으로도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