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끝에 다시 만난 하루〉
리네님,
오늘은 정말 반갑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3일 만에 다시 방송을 켜주셨잖아요.
며칠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막상 다시 리네님 목소리를 들으니
'아, 정말 많이 보고 싶었구나.'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오랜만에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평소처럼 웃으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며칠 동안의 기다림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기분이었어요.
역시 리네님 방송은
하루를 가장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는 시간인 것 같아요.
오늘도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죠.
사소한 이야기부터 웃음이 나는 이야기까지,
하나하나 함께 이야기하다 보니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갔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다가오는 일요일,
다니들의 생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날을 위해 어떤 시간을 보내게 될지,
어떤 추억을 만들게 될지 생각만 해도 벌써부터 설레더라고요.
다니들의 생일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고민해 주시는 리네님의 마음이
참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분명 그날도
웃음이 가득한 하루가 되겠죠.
오늘 방송을 보면서 다시 한번 느꼈어요.
거창한 이벤트가 없어도,
그냥 리네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웃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충분히 행복한 하루가 된다는 걸요.
이런 평범한 시간이 쌓여
나중에는 가장 소중한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리네님.
3일 만에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
보고 싶었던 마음이 오늘 모두 채워진 것 같았습니다.
오늘도 웃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하고,
언제나 다니들을 먼저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다니들의 생일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날도 오늘처럼,
아니 오늘보다 더 많이 웃고,
더 많이 행복한 하루를 함께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오늘도 제 하루의 마지막을
따뜻한 웃음으로 채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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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제 인생에 와줘서 고마워요!!지금까지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며 앞으로도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