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네님~~ 3일 만에 다시 방송에서 뵐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오랜만에 리네님의 목소리를 듣고, 평소처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기다렸던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도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그 시간이 다니에게는 언제나 가장 소중한 선물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제 생일을 앞두고 다시 리네님을 뵐 수 있어서 더욱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덕분에 올해도 따뜻한 마음으로 생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가운 만남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담아, 사랑고백 211일차~~~♡♡♡ - 히도쿠션 팬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