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도쿠션 팬시티
벌써 600일이네
되게 바쁘게 흘러갈줄 모르고 오늘은 만날수 있겠지?! 했는데ㅠ 참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흐르네요
처음에 방송 켰을때 잘할수 있을까 하면서는 더 잘하고 싶고 그런 마음에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었는데
요새는 성장하는 모습조차도 좋아해 주는 다니 덕분에 일단 해보죠? 가 생긴거 같아요
다니와 루카 덕인거 같습니다
사랑 받고 싶어서 올라왔다는 이야기 조차 300일 이후에 말할수 있던 용기가 부족한 바다에 제일 아름다운 별로 채워줘서 진짜 너무 행운이에요
방송하면서 체력이 모잘라ㅠ 하는건 있는데 후회 한적은 없는거 보니 앞으로 6천일 6만일 까지 잘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