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르꽁네 아지트
2025-08-14
훔.. 오늘 채팅창 좀 별루 긁는 느낌에 모르고 싶은 내용이나 민감한 주제 많았어 방송 중에 화내는 건 보이고 싶지 않지만 좀 그랬다~ 피곤한 거랑 별개입니다. 좀 예민하네~ 반응도 싫어. 싫다면 싫은 거지 예민한 사람 만들기 ㄴㄴ. 꼽주는 느낌의 채팅, 업소나 출산률,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아니라 하기, 유사 돈자랑 이러니까 그냥 말문이 턱 막혀요 즐거운 얘기나 하자고요.. 알잘딱. 상단에 뜨는 것 때문에 자제하려고 했는데.. 관리 들어갈게요. 자꾸 웃어넘기니까 내가 재미가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