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에 따뜻한 모닥불 사운드로 시작하는 대장의 방송입니다
창문 근처에 컴퓨터가 있어서 한기가 느껴져 가디건을 입고 오신다는 대장입니다
청소 게임들과 소리 같은 것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답니다
약과 상담하신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고 그리고 카페인 음료를 안 마시려고 하신다고 합니다
원래 좀 더 흥이 나는 게임을 하려고 했지만 좀 힘들고 심장이 두근거려서 좀 잔잔한 게임으로 전환을 하셨다고 합니다
한 번쯤 상태가 나빠질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찾아 온거여서 너무 걱정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대장입니다
악용하거나 할 수 있기에 대장이 먹는 약에 관한 종류를 예측하거나 알고 있는 지토들은 언급을 하지 않으셨으면 한다고 하십니다
한동안 카페인을 조심해야겠다고 다시 한 번 이야기를 하시는 대장입니다
대장의 걱정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답니다
의사분과 상담을 하고 너무 자주만 아니라면 대장의 고민을 지토들에게 말해도 괜찮지 않겠냐? 는 의견을 받아 들여서 고민을 털어 놓은 대장입니다
드디어 장애 신청을 하신 것에 관한 이야기를 하셨답니다
대장의 병원에서 초코파이를 받아온 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지토들 괴롭힐 이야기로 귀엽다고 신나하며 웃는 대장입니다
요리와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알려주셨답니다
언더스티드를 시작한 대장입니다
부모와 자식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갔답니다
현실적인 가족 스토리에 지토들도 대장도 공감과 탄식을 하며 진행을 했답니다
감성보다 현실적 청소의 귀찮음에 먼저 감정을 풀어 놓는 대장입니다
대장이 게임 중에 조용해지면 약 효과 떨어져서 좀 지쳐서 말 없이 게임을 하는거라고 이해를 해달라고 하시는 대장입니다
너무 피곤해서 15분 알람을 맞추고 쉬러 가신 대장입니다
일어나서 게임을 이어하시는 의지의 대장입니다
힐링 게임을 잘 끝내신 대장입니다
다음 번에는 감자 깎기 게임을 가지고 올 생각을 하시는 대장입니다
노가다 게임에 대한 생각을 나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