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아침 방송을 켜신 대장입니다
어제 가구 이동한다고 5~6시간을 쓰셨다고 합니다
바닥 청소도 하셨다고 합니다
복복이가 책상 위로 올라와서 키보드를 마구 누르며 우다다를 해서 옮겨야 한다는 생각을 하셨답니다 ㅎㅎㅎㅎㅎ
침대로 벽을 세운 느낌이라고 하는데 그걸 복복이가 넘어서면 어쩌냐는 질문을 하는 지토들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오늘 본방송에서 찐한 이야기를 나누고 아침에는 간단한 인사와 방송을 진행하신다는 대장입니다 ㅎㄹㅎㅎㅎㅎ
대장이 09시까지 아침 방송을 하신 뒤에 씨미에서 게릴라 방송을 진행 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오늘 방송 연속의 날이에요 ㅎㅎㅎㅎㅎ
지인 스트리머들과 노래 연습을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대장이 느낀게 본인의 경상도 사투리가 정말 강하다고 하십니다 ㅎㅎㅎㅎㅎ
책상을 옮기니 집중이 잘 된다고 합니다 ㅎㅎㅎㅎㅎ
십만 소매넣기에 만원 리액션을 하신 대장입니다
다시 십만 리액션을 해주셨어요 ㅎㅎㅎㅎㅎ
점심 이야기를 하다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낼 예정인지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복복이 이빨 자라는 이야기를 해주셨답니다
이제 30도가 넘는 지역들은 항상 날씨 조심하라고 하십니다
대장이 사시는 곳은 아직까지 30도는 안된다고 하십니다
여름이 다가온다는 이야기를 했답니다
모기 이야기도 나왔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제주도의 푸른 밤을 불러주셨답니다 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