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호귝 보훈의 달을 주제인 토토씨에 참여하시는 대장입니다
오늘은 돌아가신 외할아버님의 생각에 장난 없이 조금 진지하게 진행을 하신다고 합니다
목이랑 어깨 근육이 좀 뻐근하지만 차분한 하루셨다고 합니다
약병을 마사지볼 대신 사용하여 근육을 풀어주셨다고 합니다
외할아버님이 들려 드리고 싶은 노래들이라고 합니다
또한 어머님이 나중에 이 방송을 보시게 된다면 들려 드리고 싶은 노래들이라고 합니다
노래들이 유명한 곡들이 아니면 노래방 반주 버전을 찾기 힘들어서 조금 고생을 하셨다고 합니다
신지훈씨의 노래도 많이 찾아 오셨다고 합니다
신지훈씨의 밤의 창가에서 를 틀어 놓으시고 연습을 하시는 대장입니다
따뜻한 물을 마시며 목을 푸시는 대장입니다
아이유 - 겨울잠 으로 연습을 해보는 대장입니다
김마리 - 그리운 날, 그리운 널 을 부르셨답니다
연습 중이라고 적어 넣고 연습을 하시고 많이 부르실 수 있다고 하십니다
연습 중이라는 글귀를 걸어 놓으신 대장입니다
유지희 - 나는 어떤 사람으로 남겨질까요? 를 연습하셨답니다
아이유 - 정거장 을 연습하셨답니다
외할아버님에 대한 생각에 계속 눈물이 나신다는 대장입니다
어머님도 대장도 외할아버님 이야기를 하면 눈물이 난다거 하십니다
송가인 - 내 마음의 사진 을 연습하셨어요
노래의 고음으로 올라가서 유지하는 부분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셨답니다
고향의 봄을 연습하셨답니다
외할아버님에 대한 기억이나 추억이 많다고 하십니다
대장이 기억하시는게 어머님을 보러 올라오신 할아버님이 늦게까지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대장을 데리러 오셨던 것이 떠오른다고 하십니다
그 뒤에 얼마의 시간이 흐른 뒤에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대장에게 외할아버님의 모습은 단정하게 차려 입으신 모습이라고 하셨답니다
외할머님이 일찍 돌아가셨고 외할아버님은 1~2년 정도 더 지내시고 조용히 돌아 가셨다고 합니다
한~두 곡 더 연습을 하고 미지근한 물 떠온 뒤에 제대로 노래를 부르시겠다는 대장입니다
허회경 - 그렇게 살아가는 것 을 연습하셨답니다
임재범 - 아버지 사진 을 연습하셨답니다
린 - 엄마의 꿈 을 연습하셨답니다
엔딩곡으로 부르신다고 합니다
대장이 부모님에게 묻기 어려운 말이 있다고 하셨답니다
두 분, 모두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가족들을 위하여 일상으로 돌아 오셨는지 궁금하시다고 합니다
외조부모님 산소의 위치는 백일홍이 예쁘게 피는 곳이라고 합니다
외할머님 장례는 너무 어려서 그냥 장례가 슬픈 장소구나 했다고 합니다
외할아버님 장례는 조금 더 나이가 들어서 더이상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무언가 가슴이 답답했는데 그게 조금 더 커서 보니 슬픔이었고 그리움이었다고 합니다
대장에게 외할아버님은 많이 생각나고 기억하는 사람이셨다고 합니다
외할아버님에 이야기를 지터들에게 최대한 많이 하고 방종을 하신다고 합니다
천개의 바람이 되어 를 연습하셨답니다
울지 않고 잘 부를 수 있을까? 하는 대장의 말에 울면 12분할을 생각하면 덜 울거 같다고 지토가 말하자 그거 좋은 방법 같다고 하십니다
연습은 끝났고 이제 제대로 부르신다고 합니다
대장이 울거 같은면 12분할이 아닌 멜라님을 외쳐 달라고 하십니다
시작은 고향의 봄 으로 시작하신다고 합니다
반주를 잘못 틀어서 다시 시작을 하셨답니다
아이유 - 정거장 을 부르셨답니다
Mr을 잘못 찾아서 다시 제대로된 mr을 찾아서 트셨답니다
울거 같다고 하시는 대장입니다
아이유 - 겨울잠 을 이어서 부르셨답니다
외할아버님과의 추억을 이야기 해주셨답니다
신지훈 - 시가 될 이야기 를 부르셨답니다
외할아버님이 전쟁에서 한 쪽 손을 잃으시고 하고자 했던 꿈을 잃었을 때 어떠셨는지 두려우셨는지 질문하고 배우고 싶다고 생각을 하는 대장입니다
송가인 - 내 마음의 사진 을 부르셨답니다
나중에 본가에 가면 부모님과 노래방을 다녀와야겠다고 생각을 하신 대장입니다
외할아버님에게는 늦게나마 불러드렸지만 부모님은 계실 때 불러 드리고 싶다는 대장입니다
신지훈 - 밤의 창가에서 를 부르셨답니다
울음에 노래를 멈춘 대장입니다
밤의 창가에서 는 오늘 도저히 외할아버님 생각이 너무 많이 나는 곡이어서 부를 수 없어서 나중에 부른다고 하십니다
유지희 - 어떤 사람으로 남겨질까요? 를 불러주셨답니다
폭삭 속았수다의 대사와 장면을 생각하며 추억을 떠올리는 대장입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많은 밤을 보내시는 대장입니다
임형주 - 천 개의 바람이 되어 를 부르셨답니다
허화경 - 그렇게 살아가는 것 을 부르셨답니다
남은 사람과 떠나간 사람에 대한 생각과 사람 관계 같은 이야기를 해주셨답니다
외할아버님의 서툰 애정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셨답니다
김나영 - 봄 내음 보다 너를 을 부르셨답니다
김마리 - 그리운 날, 그리운 널 을 불러주셨답니다
엄마의 꿈 대신에 다른 곡을 한 곡 부르고 아쉬웎던 노래 한 곡을 더 부르고 방종을 하실거 같다고 하십니다
양희은 - 엄마가 딸에게 를 부르셨답니다
맛진 어른에 대한 생각을 하시는 대장입니다
두 곡만 더 부르고 마무리 하기로 하셨답니다
김나영 - 봄 내음 보다 너를 을 한 번 더 부르셨답니다
남은 이들의 생각을 하게 되셨다고 합니다
복복이가 우당탕탕하며 분위기를 환기해줬답니다
마무리로 고향의 봄 을 부르셨습니다
3만 빔이 나왔답니다












































